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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예술 이야기 : 그들은 왜 깊은 동굴 속에 그림을 그렸을까
선사 예술 이야기 : 그들은 왜 깊은 동굴 속에 그림을 그렸을까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0107167 93600 : \20,0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DDC
- 709.01-20
- 청구기호
- 709.01 C646p류
- 저자명
- Clottes, Jean
- 서명/저자
- 선사 예술 이야기 : 그들은 왜 깊은 동굴 속에 그림을 그렸을까 / 장 클로트 지음 ; 류재화 옮김.
- 기타표제
- [원표제]Pourquoi l’art prehistorique?
- 발행사항
- 서울 : 열화당, 2022.
- 형태사항
- 304 p. ; 22 cm.
- 주기사항
- 2022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
- 서지주기
-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기타저자
- 류재화
- 기타저자
- 클로트, 장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joongbu:619701
- 책소개
-
라스코, 쇼베, 알타미라…. 한 번쯤 이름을 들어 보았을 이 동굴들에는 수만 년 전에 그려졌다고는 믿기 힘든 대단한 장관의 벽화들이 남아 있다. 떼 지어 달리는 황소나 사자에서부터 일부러 찍어 놓은 사람의 손자국, 인간인지 동물인지 구별할 수 없는 복합적인 형상까지. 선사인들이 깊고 어두운 동굴 속에서 행한 결과물들을 보고 있자면, ‘왜 찾아가기도 힘든 장소로 들어가 그림을 그렸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선사학자 장 클로트(Jean Clottes)의 『선사 예술 이야기(Pourquoi l’art pr?historique?)』는 이같이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샤머니즘에서 그 탄생 원리를 찾아간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선사시대의 예술이 미술사의 첫번째 장 정도로만 간략히 다루어졌고, 별도의 심도있는 연구서가 생각보다 적었다. 이 책은 이론적 설명뿐 아니라 연구자들의 모사화부터 동굴 벽화 및 집기 예술, 샤먼 의식을 촬영한 사진 등 도판 30점이 답사 경험들과 함께 총체적으로 수록되어, 입문서로도 학술서로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줄 중요한 저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