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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오컬트 X-파일
(영화 속) 오컬트 X-파일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6274711 03810 : \13500
- DDC
- 791.43015-20
- 청구기호
- 791.43015 이92오
- 저자명
- 이한우 멀더
- 서명/저자
- (영화 속) 오컬트 X-파일 / 이한우 지음
- 기타표제
- [기타표제]국내 최초로 공포 영화를 통해 오컬트 신비주의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 발행사항
- 서울 : 나무발전소, 2009
- 형태사항
- 335 p. : 삽도 ; 23 cm
- 주기사항
- '이한우'의 필명은 '멀더(Mulder)'임
- 주기사항
- 부록: 오컬트 용어 해설
- 전자적 위치 및 접속
- 로그인을 한후 보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
- 기타저자
- 멀더
- 기타저자
- Mulder
- 기타서명
- (영화 속) 오컬트 엑스-파일
- Control Number
- joongbu:542087
- 책소개
-
국내외 고전 명작부터 최근작까지 아우르는
독특하고 다양한 공포 영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살펴본
본격 오컬트 신비주의 분석서
공포의 근원을 밝힌 국내 최초의 오컬트 심층 분석서
해마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납량 특집용 드라마나 공포 영화들이 판을 친다. 굳이 구미호로 대표되는 『전설의 고향』을 예로 들지 않아도, 각종 원한 맺힌 유령이나 사연 많은 귀신들이 약속이나 한 듯 모두 여름철에 등장하여 우리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든다.
그런데 이런 공포물을 볼 때, 차마 제대로 눈 뜨고 보지 못해 손가락 사이로 실눈을 뜨고 보거나 아예 귀를 막고 고개를 돌려버린 경험이 한 번쯤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왜 그런 귀신과 유령, 구미호나 좀비, 드라큘라 같은 존재들에게 공포를 느끼면서도 보는 것일까? 그 이유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바로 그러한 공포의 근원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공포 영화 캐릭터들을 통해 오컬트 신비주의를 심층 분석한 『영화 속 오컬트 X-파일』이 출간되어 화제다.
오컬트Occult란 무엇인가?
‘Occult’란 라틴어로 ‘감추어진’이라는 뜻이며, 세상의 이면 뒤에 숨은 궁극적 진리를 연구하여 과학과 비과학을 접목시키는 이러한 학문을 ‘은비학隱秘學’, 즉 ‘오컬티즘Occultism’이라고 한다.
인간의 눈에 신기하게 보이는 현상일지라도 그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는 자연 법칙일 뿐이며, 그러한 우주의 법칙이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비밀스럽게 전해지는 가르침이 바로 오컬트이다.
- 출판사 제공